JP모건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희박…주식 랠리 끝났다
연준이 단시일 내에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희박하다며 주식 시장 상승세가 끝났다는 전망/ 연준이 올 연말까지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며, 가까운 시일 내에 금리 인하 가능성도 적다 / 현재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는 점도 하락요인 /현재 S&P500 지수 종목들이 주가수익비율(PER) 20배 선에서 거래되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 내년 정부의 재정지출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역시 주가 상승을 저해하는 요인 /올해 미 정부의 재정지출이 1조8천억달러로 완화적 재정정책을 폈지만, 내년에는 성장률 저하 등으로 재정 지출 역시 크게 줄어들 것 /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것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미 경제 연착륙할 것이란 전망을 믿지 않는다 / 경기침체에 빠지는 것은 불가피하고, 하드랜딩(경착륙) 전까지는 노랜딩(무착륙)할 것 / 올해 S&P500지수 15%가량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
The Fed is unlikely to cut rates soon, ending the stock market's rise. Rates might stay high until year-end, with minimal chance of a near-term cut. Overvalued stocks, high P/E ratios around 20, and expected lower government spending next year hinder stock growth. Despite this year's $1.8 trillion spending, next year's will decrease due to slowed growth. Doubtful about a soft landing, an economic downturn is inevitable before a hard landing. S&P 500 might drop 15%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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