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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September, 2023

Gold prices have not been declining despite the increase in US Treasury yields

Despite the rise in US Treasury yields, the price of gold remains stable. Historically, when US Treasury yields and the value of the US dollar increase, gold prices tend to fall, and vice versa. As US Treasury yields rise, the relative attractiveness of gold as an interest-free investment decreases. However, recently, gold prices have not been declining despite the increase in US Treasury yields. Investors have traditionally used this inverse correlation between gold prices and Treasury yields to make investment decisions, but the changing paradigm in gold investment is evident. With US Treasury yields at a 14-year high and gold prices soaring unusually, there is still demand for safe-haven assets compared to economic uncertainties. Some argue that this may be a temporary phenomenon due to the central bank of China's gold purchases, while others speculate that the increase in gold's nominal price reflects increased demand driven by a gloomy global economic outlook. The inverse ...

‘미국채금리 오르면 금값 하락' 공식 깨져

美국채 금리 상승에도 금값 안떨어져 / 과거 통계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와 미 달러 가치가 오르면 금값 하락, 반대로 금리와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금값 상승 /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 이자를 주지 않는 금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에 /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는데도 금값이 떨어지지 않고 있어 / 그동안 투자자들은 금값과 국채 금리 간 이 같은 ‘역의 상관관계’를 활용해 투자 결정을 내렸으나 바뀌는 金 투자 패러다임 / 국채금리 14년 만에 최고치/ 금값도 이례적으로 고공행진 / 美침체 대비 안전자산 수요 여전/ 중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는 의견도 / 금의 명목가격 자체가 올랐고 어두운 세계 경제 전망을 반영한 수요 증가라는 관측 / 미국 국채 금리와 금값 간 역의 상관관계가 올 들어 깨졌다 / 금의 명목가격 자체가 올랐고, 미국의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비해 안전자산인 금 보유를 늘리려는 투자 수요가 여전하다는 관측도 / 미국 경기가 둔화하면 내년 초 금 가격이 2100달러를 넘어설 것 / 각국의 재정 상태가 악화하고 있어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금이 재부상할 수 있어 #금 #금투자 #금시세전망 #미국채금리오르는데금값도상승 

파월, 금리인상카드만 쥐고 안쓸듯 / Jerome Powell: Holding the Interest Rate Hike Card, But Unlikely to Play It - Insights from Wall Street Investment Banks

미 연준, 금리 인상 카드를 여전히 쥐면서도 이를 실제로 쓰지는 않을 수 있다는 월가의 분석 / 이번 FOMC에서 파월은 연내 1회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매우 완고하고 단호한 뉘앙스를 유지할 것 전망 / 추가 인상에 대한 여지를 열어두고 향후 금리를 낮추는 데는 높은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 강조할 듯 / 그러나 연준은 결국 금리를 추가로 올리지 않는다는 것 / 연준은 인플레이션이나 노동 시장의 진전 사항이 완전히 멈추지 않는 이상 추가 인상이라는 추가 선택지를 행사하지 않을 것 / JP모건 또한 연준이 금리 인상을 끝냈다고 관측 / BNB파리바, 연준은 이전보다 더 여유로운 입장을 취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 / "비록, 8월 인플레이션 보고서가 6월과 7월처럼 좋지는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인플레이션의 수준 자체가 떨어졌으며, 추세가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만큼 연준은 인내심을 가질 수 있을 것" / 인플레이션의 추세는 완화하고 있으며 연준이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더욱 둔화할 것이라 전망 / 근원 PCE 가격지수가 11월 이전에 4%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면서, 연준은 올해 금리를 추가로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 #FOMC전망 #금리동결가능성  The U.S. Federal Reserve, while still holding the card for interest rate hikes, may not actually play it, according to Wall Street's analysis. In this recent FOMC meeting, Powell hinted at a potential additional rate hike within the year, maintaining a strong and resolute stance. He is expected to emphasize the need for high standards to lower rates in the futu...

월가에 퍼지는 비관론 / Pervading Pessimism Spreads on Wall Street

월가에 퍼지는 비관론 / 증시 균열 시작 / 경제 약화와 증시 분열이 시작됨에 따라 보다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는 비관론 커져 / 미국 실적 위축되고 있으며 매우 제한적인 통화정책과 비용 상승, 매우 완화적인 재정 정책의 축소, 소비자 저축 및 가계 유동성 잠식 및 경기 침체 위험 증가 등 경기 순환이 고조 / JP모간, 현금 및 원자재에 ‘비중 확대’와 주식 및 신용에 대해 ‘비중 축소’ 등급으로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방어적 태도 유지 / 2000년과 2008년의 폭락 예견 전문가, 4분기에 경기 침체가 시작된다면 지금이 바로 안전벨트를 매야 할 때라며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최악의 주식시장 결과는 경기 침체 2개월 전부터 회복 4개월 전까지 시작된다” /월가 최대 약세론자인 마이크 윌슨, 현재 S&P500의 위험/보상은 우리 앞에 보이는 수익 배경과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내가 본 최악 중 하나 / 증시에 균열들 도처에 널려 있어, 사람들이 소수의 주식에 몰려 #증시균열 #증시비관론 #미국증시 #뉴욕증시  Pervading Pessimism Spreads on Wall Street, Market Cracks Emerge: Growing pessimism calls for a more cautious approach as the economy weakens and market divisions become apparent. The US earnings are deteriorating, with highly restrictive monetary policies, rising costs, significant fiscal policy tightening, dwindling consumer savings, household liquidity erosion, and rising recession risks intensifying the economic cycle. JP Morgan maintains a defe...

9월 FOMC에서 연준의 중장기 전망 등 주목해야할 4가지

마켓워치는 1) 금리 정책 기조를 바꾸거나 단기 전망에 대해 확정적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2) 2024년에 금리 인하 전망 유지 여부 확인필요, 그간 연준 관계자들이 인플레이션 낮추고자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 부분을 거듭 확인해야 / 지난 6월 FOMC에서 점도표를 분석하면, 내년 25bp씩 4차례의 금리인하가 예상 /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이보다 적게 금리를 내릴 것으로 전망 / BofA, 연준 내년에 3차례만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 연준은 '더 높고 오래(higher for longer)'라는 관점을 추진했고, 경제 회복력을 고려하면 인하할 필요성이 줄어든다 / 점도표 상 더 적은 금리인하가 확인되면 시장에는 매파적인 충격 될 것 / 3) 연준 관계자 중 금리가 정점에 도달했다고 보는 위원이 얼마나 있는 지도 중요 포인트 / 6월 FOMC에서는 18명 중 6명이 금리인상을 마쳤다고 봄 / 위원회의 거의 절반이 금리 정점으로 볼 것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시장이 금리인상을 두고 50대 50으로 가격에 반영하도록 이를 독립 투표로 묘사할 것이라 예상 / 4) 연준의 성장률 전망치는 높아질 가능성.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좀 더 낮출 것이라는 시장참가자들의 예측치 / 연준이 장기 중립 금리 추정치를 높일 수 있다 / 이는 전체 금리 수준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만연했던 아주 낮은 모기지 금리와 대출 금리를 보지 못한다는 뜻 / 현재 연준은 중립 금리를 2.5%로 예상 #fomc #연준금리결정  

美 증시 강세 신호 발생

MMF 자금 연말까지 증시에 현금 공급 / 곧 최고치 경신할 것 /BofA 분석 / 미국 고수익 회사채 평균 옵션 조정 스프레드(OAS)이달 초 연중 최저치 기록, 이는 채권 투자자들이 더 위험한 채권을 편하게 매수하고 있음 강조 / 일반적으로 증시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이벤트에 채권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가장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증시의 선행 지표로 작용 / 채권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지면 매입하는 채권에 대해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 / 그러나 지금 고수익 OAS는 약 3.7로 2022년 초 이후 최저 수준 / 이는 S&P500 지수의 연중 최고치 경신에 유리한 위험선호 강세신호 / 또한 머니마켓펀드(MMF) 형태의 막대한 자금에 대한 무위험 수익률이 5%에 불과하지만, S&P500의 연간 수익률은 17%에 육박한다며 연말 자금 이동으로 연말 주식 랠리를 촉진하는 데 도움 / 게다가 유틸리티 및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인 섹터가 하락한 점도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을 나타내는 좋은 징조 / 투자자들은 시장이 하락할 때 안전을 위해 방어주를 매수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증시강세예상 #연말증시예측 #뱅크오브아메리카 

셀 사이드 지표(SSI), 여전히 비관적 신호 보내

 월가 셀 사이드(Sell-side) 전략가들의 주식 선호 심리 오름세 멈춤 / 셀 사이드 지표는 주식 거래에 따른 수수료가 주된 수익원인 증권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증시 예측 지표 / 셀 사이드 전략가들이 주식에 평균 어느 정도로 추천을 배분하는지 측정 / 8월 수치(53.5%)는 월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고객들에게 추천하는 주식 비중이 53.5%라는 뜻 / SSI는 앞서 6월과 7월 상승세를 이어갔다. 5월 수치는 52.5%로 지난 6년 이상의 기간 중 가장 비관적이었다. / SSI는 믿을 만한 '반대 지표' / 증권사 분석가들의 낙관론이 확산될수록 이는 주식 매도 신호가 되고 비관론이 커질수록 오히려 매수 신호가 된다는 의미 / 월가 전략가들이 극도로 비관적이라면 이는 강력한 매수 신호가 될 수 있다 / 이같은 맥락에서 8월 SSI에 변동이 없지만 투자심리를 반대로 해석한다면 월가 전략가들은 여전히 비관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분석 #미국증시동향 #뉴욕증시 #미국주식 

Over 5.6 trillion dollars flooding into MMF funds, poised to fuel the year-end rally in the U.S

Surpassing the $5 trillion mark in inflows into U.S. MMFs, setting a historic record / Funds seeking safety flow into MMFs as they anticipate risks / These funds are expected to bolster the U.S. stock market rally / Total MMF assets reached $5.625 trillion last week / Investors have a fondness for cash / Opting for stable, low-risk assets offering 5% or more interest rather than riskier assets like stocks or long-term bonds / Currently, most MMFs provide a net yield of approximately 5.1% / A significant increase from the near 0% yields seen in the 2010s / Back then, MMF assets ranged from $2.5 trillion to $3 trillion / The cash parked in MMFs could potentially serve as a catalyst for the stock market / Piles of cash could ignite the year-end stock market rally / Seasonal trends suggest stock prices tend to rise towards year-end / Considering this year's strong corporate earnings, it wouldn't be surprising if MMF funds continue to flow into the stock market, supporting the upwar...

5.6조달러 넘는 MMF 자금, 미증시 연말 랠리에 불 지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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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MF에 유입된 자금 5조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 경신 / 위험을 회피하려는 자금이 MMF로 흘러 들어간것 / 이 자금이 미국 증시 랠리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 전망 / 전체 MMF의 순자산이 지난주 5조6천250억달러 / 투자자들은 현금을 사랑한다/ 주식이나 만기가 긴 채권처럼 위험이 큰 자산 대신 안정적으로 5% 이상 금리를 주는 무위험 자산으로 투자 / 현재 대부분의 MMF는 약 5.1%의 순수익률 제공 / 이는 2010년대의 거의 0% 수익률 / 당시 MMF의 순자산 규모는 2조5천억달러에서 3조달러 / MMF에서 대기하고 있는 자금은 주식시장의 잠재적 기폭제가 될 수 / 산더미 같은 현금은 연말 증시 랠리에 장작이 될 수 있다 / 계절적 추이를 보면 연말에는 주가가 더 오르는 경향 / 올해 기업들이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뒤 주가가 올랐던 점을 고려하면 연말까지 MMF 자금이 증시로 들어가 상승세를 떠받치는 것도 놀랍지 않을 것 #미증시 #뉴욕증시 #MMF투자역대급 

테슬라 슈퍼컴 '도조' 향후 테슬라 기업 가치 최대 5천억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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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개발 중인 슈퍼컴퓨터 '도조' / 향후 테슬라의 기업 가치 최대 5천억 달러(약 664조원) 더 끌어올릴 것 전망 / 도조는 AI로 자동차에서 수집한 동영상 자료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데 특화된 테슬라 슈퍼컴퓨터 플랫폼 / 이 컴퓨터는 영상 데이터를 사용해 신경망을 훈련하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과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향상시킬 것 예상 / 로보택시와 네트워크 서비스의 빠른 도입 고려할 때 도조 슈퍼컴퓨터가 테슬라 기업가치에 상당한 영향 미칠 수 있다 / 약 5천억 달러의 가치 상승을 기대 / 이에 테슬라 목표 주가를 주당 2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조정 / 투자 등급도 '비중확대'로 조정 / 모건스탠리는 테슬라를 자동차 회사이자 기술회사로 판단 / 향후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부문이 가장 큰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 / 해당 사업부가 2040년까지 테슬라 핵심 수익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 / 이는 2030년에 비해 거의 두 배 증가한 수치가 될 것 #테슬라AI #AI모멘텀 #테슬라 

Goldman Sachs lowered the chance of a US recession t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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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15%로 낮추고 연준이 이번 달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며 사실상 금리 인상 주기가 완료된 것으로 풀이 / 내년 2분기부터 인하 가능성 / 왜곡요소 제외시 미국 인플레 이미 2.5%에 접근 /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 15%로 올들어 세번째 낮춰 / 긍정적인 인플레이션과 노동 시장 소식으로 향후 12개월 동안의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종전 20%에서 15%로 더 낮췄다 / 골드만 삭스는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을 지난 3월에는 35%로, 7월에는 20%로, 이번에 다시 15%로 낮춰 / 블룸버그가 조사, 월가의 미국경기침체 확률 60% 보는 것과 비교하면 골드만 삭스 훨씬 낙관적 / 잭슨홀 미팅에서 “신중하게 진행”이라는 표현을 쓴 파월 의장의 표현을 근거로 9월에는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 / 연준이 금리 인상을 완료했다는 확신 커져 / 학자금 대출상환재개와 최근 주택담보 대출금리 인상에 따른 단기적 주택 타격 등 둔화 요소가 있으나 경기 둔화는 얕고 단기적일 것 예상 / 낙관적인 전망에 대한 이유 첫째, 여전히 강력한 노동 시장과 임금 상승이 더 높은 가처분 소득 증가로 전환된다는 점 / 둘째, 연준의 통화 긴축에 따른 부담 계속 줄어들 것 / 지난 1일 발표된 고용보고서에 대해 그는 낙관적으로 해석 / 8월 실업률이 3.8%로 상승한 것은 노동력 참여 증가에 따른 것으로 고용/인구 비율은 주기 최고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 또 화물운송업체 옐로우의 파산과 할리우드 파업에 따른 약 5만개의 일자리 감소에도 187,000개가 증가한 것은 여전히 양호 / 이와 함께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로 연준의 금리 인상 부담 줄어 / 실제로 왜곡유발요소를 제외하면 소위 절사 평균 인플레이션은 최근 몇 달 동안 2~2.5% 범위에 접근해 / 이에 따라 2024년 2분기부터는 분기당 25bp의 금리 인하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 #연착륙 #경기침체 #골드만삭스낙관적전망근거분석   Goldman Sachs lowe...

폴싱어 빅테크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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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 엘리엇메니지먼트 폴싱어 / 한분기 만에 나스닥 ETF 싹 팔아치워 비중 19% -> 0% / 빅테크 충분히 올랐다고 판단 / 차익 대부분 현금으로 쌓아두고 / 헬스케어·핀터레스트 더 담아 / 광산 트리플플래그 최대주주유지 / 지난분기 나스닥지수는 10% 이상 상승해 상당한 이익 추정 / 헬스케어 주식을 일부 추가 매수했고 대부분 이익은 현금으로 쌓아둬 / 엘리엇의 2분기 포트폴리오에선 에너지 부문 비중이 35.70%로 가장 높아 / 전분기에 비해 0.95%포인트 올랐다. 두 번째로 큰 산업재 비중은 14.06%에서 11.29%로 내렸고, 통신 부문은 13.04%로 전분기(13.23%)에 비해 소폭 하락 / 이 밖에 금융은 5.7%에서 4.45%로 떨어졌고 헬스케어 비중은 2.12%에서 4.45%로 높아져 /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트리플플래그프레셔스메탈스는 2분기에는 그대로 #대가들의투자 #행동주의펀드 #엘리엇메니지먼트

BofA, S&P 500지수 올해 연말 사상 최고치 기록할 것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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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9월 진입 시점에 지수가 연초 대비 10~20% 상승해있다면, 연말까지 계속 상승할 가능성 커 / 1928년 이후 통상 9월은 1년 중 주가지수 수익률이 가장 좋지 않은 해 / 9월 주가지수가 상승한 것은 44%에 불과, 9월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 1.16% / 그러나 만일 연초부터 8월까지 지수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면 오히려 9월에도 상승세가 이어진다는 점 발견 / 올해 들어 S&P500지수는 18% 상승 / 9월까지 지수가 10~20% 상승한 해의 경우 65%의 확률로 9월에도 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감 / 지수가 상승한 경우의 평균 수익률은 0.77% / 최상의 상황을 가정한 골디락스 시나리오에서는 올해 말 S&P500지수가 4,850~4,875선까지 오를 것/ 이는 전고점이었던 2022년 1월의 4,818선을 뛰어넘는 수준 / 오히려 지난달 S&P500지수가 조정을 거친 덕분에 연말에는 더욱 상승 여지가 생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