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사이드 지표(SSI), 여전히 비관적 신호 보내
월가 셀 사이드(Sell-side) 전략가들의 주식 선호 심리 오름세 멈춤 / 셀 사이드 지표는 주식 거래에 따른 수수료가 주된 수익원인 증권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증시 예측 지표 / 셀 사이드 전략가들이 주식에 평균 어느 정도로 추천을 배분하는지 측정 / 8월 수치(53.5%)는 월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고객들에게 추천하는 주식 비중이 53.5%라는 뜻 / SSI는 앞서 6월과 7월 상승세를 이어갔다. 5월 수치는 52.5%로 지난 6년 이상의 기간 중 가장 비관적이었다. / SSI는 믿을 만한 '반대 지표' / 증권사 분석가들의 낙관론이 확산될수록 이는 주식 매도 신호가 되고 비관론이 커질수록 오히려 매수 신호가 된다는 의미 / 월가 전략가들이 극도로 비관적이라면 이는 강력한 매수 신호가 될 수 있다 / 이같은 맥락에서 8월 SSI에 변동이 없지만 투자심리를 반대로 해석한다면 월가 전략가들은 여전히 비관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분석 #미국증시동향 #뉴욕증시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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