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에서 연준의 중장기 전망 등 주목해야할 4가지
마켓워치는 1) 금리 정책 기조를 바꾸거나 단기 전망에 대해 확정적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2) 2024년에 금리 인하 전망 유지 여부 확인필요, 그간 연준 관계자들이 인플레이션 낮추고자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 부분을 거듭 확인해야 / 지난 6월 FOMC에서 점도표를 분석하면, 내년 25bp씩 4차례의 금리인하가 예상 /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이보다 적게 금리를 내릴 것으로 전망 / BofA, 연준 내년에 3차례만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 연준은 '더 높고 오래(higher for longer)'라는 관점을 추진했고, 경제 회복력을 고려하면 인하할 필요성이 줄어든다 / 점도표 상 더 적은 금리인하가 확인되면 시장에는 매파적인 충격 될 것 / 3) 연준 관계자 중 금리가 정점에 도달했다고 보는 위원이 얼마나 있는 지도 중요 포인트 / 6월 FOMC에서는 18명 중 6명이 금리인상을 마쳤다고 봄 / 위원회의 거의 절반이 금리 정점으로 볼 것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시장이 금리인상을 두고 50대 50으로 가격에 반영하도록 이를 독립 투표로 묘사할 것이라 예상 / 4) 연준의 성장률 전망치는 높아질 가능성.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좀 더 낮출 것이라는 시장참가자들의 예측치 / 연준이 장기 중립 금리 추정치를 높일 수 있다 / 이는 전체 금리 수준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만연했던 아주 낮은 모기지 금리와 대출 금리를 보지 못한다는 뜻 / 현재 연준은 중립 금리를 2.5%로 예상 #fomc #연준금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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